세종투데이
언론 속 세종
-
'하이브리드 전환' 승부수 띄운 티웨이…LCC업계 파문 일으킬까
NEW
티웨이항공이 트리니티항공으로의 전환 및 운항 개시 시점을 확정하며 국내 항공업계에 새로운 하이브리드 항공사(HSC)의 등장이 현실화됐다. 단순한 사명 변경이 아니라 대형항공사(FSC)와 저비용항공사(LCC)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모습으로의 '체질 개선 선언'인 만큼, 업계에서는 벌써부터 그 파장이 어느 정도일지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 2026.09.02
- 뉴스웍스
-
곽재선 KG그룹 회장, 기업 품으면 직접 뛴다…남다른 ‘M&A 공식’
NEW
곽재선 KG그룹 회장이 또다시 인수기업의 경영 전면에 등판했다. KG그룹이 창립 41주년 행사에서 KG모빌리티플랫폼(옛 케이카) 공식 출범을 알린 지 하루 만에 직접 회장직을 맡았다. KG모빌리티(KGM)와 KGM커머셜 등 주요 인수기업 경영을 직접 챙겨온 특유의 경영방식이 이번에도 반복됐다.
- 2026.09.02
- 인사이트코리아
-
美·日 장기금리 쇼크…한은 운신폭 좁히고 기업 돈줄 죈다
NEW
미국과 일본의 장기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국내 은행과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글로벌 채권 매도세가 국내로 번지면서 국고채 장기물 금리가 뛰고, 은행채와 회사채 금리에도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어서다. 특히 만기가 돌아온 채권을 더 높은 금리로 다시 발행해야 하는 기업·금융사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2026.09.02
- 아주경제
-
세종대 세종뮤지엄갤러리 2관, '컬러의 들판: COLORED FIELD' 송인헌 기획초대전 개최
NEW
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 2관은 2일부터 16일까지 색면으로 재구성한 풍경에 기억과 사유의 색을 담아내는 송인헌 작가의 개인전 '컬러의 들판: COLORED FIELD'를 개최한다.
- 2026.09.02
- 전자신문
-
삼전·닉스 이어 셀트리온도 가세···코스피 수급 동력된 자사주 매입
NEW
국내 증시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국내 증시의 새로운 수급 동력으로 떠올랐다. 삼전닉스 외에 셀트리온도 자사주 매입 '큰 손'으로 등장해 힘을 보태고 있다.
- 2026.09.02
- 뉴스웨이
-
세종뮤지엄갤러리, 16일까지 송인헌 ‘컬러의 들판’ 초대전
NEW
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 2관이 9월 2일부터 16일까지 송인헌 작가의 기획초대전 ‘컬러의 들판: COLORED FIELD’를 개최한다.
- 2026.09.02
- 중앙일보
-
세종대학교·창신대학교, 송인헌 기획초대전 개최·교육인프라 강화 추진
NEW
세종대학교가 세종뮤지엄갤러리 2관에서 송인헌 작가의 개인전 ‘컬러의 들판: COLORED FIELD’을 개최하는 한편 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6억원 규모 인프라 지원에 나선다.
- 2026.09.02
- 여성소비자신문
-
수주전 끝낸 압구정 재건축…2·4구역 속도전, 5구역은 갈등 변수
NEW
서울 강남구 압구정 재건축이 수주전 이후 본격적인 속도 경쟁에 들어갔다. 2구역이 통합심의를 가장 먼저 통과한 가운데 4구역도 빠르게 뒤를 쫓고 있다. 반면 5구역은 내부 갈등이 이어지면서 향후 사업 속도의 변수로 떠올랐다.
- 2026.09.02
- 이투데이
-
세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년 하반기 일본취업반' 참여자 모집
NEW
일본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일본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함께 ‘2026년 하반기 일본취업반’ 참여자를 모집하는 것.
- 2026.09.02
- 한국NGO신문
-
'납품대금 35일' 단축法 속도전…유통업계 "中企 판로 더 막힐 것"
NEW
티메프 사태를 계기로 대형 유통업체의 납품 대금 지급 기한을 현행 60일에서 35일로 단축하는 입법이 속도를 내고있는 가운데 유통업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납품대금 지급이 빨라지면 유통업체들은 자금 압박이 커지면서 상품 매입이 줄고, 중소 납품업체로 피해가 집중될수 있다는 주장이다. 판매 회전율이 높은 대기업 제품 위주로 매입이 재편돼 중소·신생 업체의 판로가 오히려 좁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2026.09.02
- 아시아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