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세종대 2개 강좌, K-MOOC 최우수강좌 선정” 세종대 한창완 교수, 3년 연속 K-MOOC 연차평가 최우수강좌 선정 - 백성욱 교수 ‘코딩과 스토리텔링’도 최우수강좌 선정
2022-09-26 hit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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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완 교수                                      ▲백성욱 교수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만화애니메이션텍 한창완 교수와 소프트웨어학과 백성욱 교수의 강좌가 2021년 K-MOOC(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연차평가에서 최우수강좌에 선정됐다.


 K-MOOC은 온라인을 통해서 누구나, 어디서나 원하는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온라인 공개강좌 서비스로 2015년에 시작된 한국형 무크이다.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강좌는 수강생 수, 참여율, 이수율 등의 정량 지표를 반영해 20개 강좌가 선정됐다.


 최우수강좌로 선정된 강좌는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 한창완 교수의 ‘콘텐츠산업의 비즈니스 전략’과 소프트웨어학과 백성욱 교수의 ‘코딩과 스토리텔링’이다.


 두 강좌 모두 타 대학의 유사 과목보다 높은 이수율과 수강생 만족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수강생의 눈높이에 맞춰 강의를 이해하기 쉽게 진행하여 호평을 받았다.


 특히 한창완 교수의 ‘콘텐츠산업의 비즈니스 전략’은 2019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강좌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콘텐츠산업의 비즈니스 전략은 콘텐츠산업의 특징과 다양한 변수들을 공유하며, 콘텐츠와 플랫폼의 탄력적 관계와 그로부터 비롯되는 비즈니스모델의 사례를 연구하는 강좌이다.


 한 교수는 “2017년 개발한 <콘텐츠산업의 비즈니스 전략>이 2019년, 2020년, 2021년, 3년 연속 최우수강좌로 선정되어서 대단히 기쁘고 영광이다. 무엇보다도 전체 강좌를 지속적으로 수강하고 완료한 비율의 평가가 높았다는 점에서 더욱 보람차다. 앞으로 더 혁신적인 강의와 주제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좌를 제공할 수 있는 교수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최우수강좌에 선정된 백 교수의 코딩과 스토리텔링은 다양한 교구와 마술 등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기반 Python 프로그래밍 언어 교육을 통해 컴퓨터 지식이 없는 학생들도 보다 쉽고 빠르게 코팅과 컴퓨팅 사고능력을 기르는 강좌이다.


 백 교수는 “컴퓨터 비전공자 학생들은 초반에 코딩에 대한 문턱을 넘지 못하고 처음부터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을까 고민하는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 좋은 평가를 받게 돼서 기쁘다.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시나리오들을 도입하여 학생들에게 코딩의 이해와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대 홍보실(hongbo@sejo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