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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회화과 졸업전시회 ‘어떤 것은 여전히 생존하며 숨을 쉬는지’에 가다
2022-11-30 hit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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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이 입구에서 방명록을 쓰고 있다




▲전시회장의 입구



▲ 김보건 학생의 작품들




▲ 조현진 학생의 작품 ‘물길’



▲ 관람객이 심재호 학생의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 전시회장 내부 모습



▲ 추연아 학생의 작품 ‘7번 입구’





▲관람객들이 이유민 학생의 작품을 감상 중이다


예체능대학 회화과는 광개토관 B1 세종아트 갤러리에서 2022 졸업전시회 ‘어떤 것은 여전히 생존하며 숨을 쉬는지’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총 43명의 학생들이 지난 4년간 배우고 익힌 실력을 선보였다. 행사는 1, 2부로 나뉘어 11월 22일까지 진행됐다.


최단민 졸업전시회 준비 위원장은 “어느새 전시를 한다는 게 감회가 새롭다. 처음 해보는 졸업 전시 준비에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그만큼 밤을 지새우며 정말 열심히 준비한 전시이니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 앞으로 회화과에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란다”고 전했다.



취재/ 유지미 홍보기자(exblockshin@naver.com)